휴식과 관리만 잘해도 눈 건강 OK!

휴식과 관리만 잘해도 눈 건강 OK!

 

어른들은 과도한 업무로, 아이들은 공부 때문에 눈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몸에 피로가 쌓이는 것을 제때 풀어주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처럼 눈도 긴장이 지속되다 보면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거나 충혈이 되었던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눈이 피로하면 눈의 기능을 담당하는 근육도 피로해집니다. 따라서 눈이 아프면 머리가 무겁게 느껴지거나, 어지럼증이 생기고 목, 어깨 등이 긴장되어 통증을 수반하게 되는 것이죠.

 

건강한 몸을 위해 운동이나 각종 식이요법 등으로 정성을 쏟듯이 눈도 관리를 잘해주어야 합니다. 건강한 몸을 위해 운동이나 각종 식이요법 등으로 정성을 쏟듯이 눈도 관리를 잘해주어야 합니다. 건강한 눈을 가지려면 눈 주변을 자극해 막힌 혈을 풀어주거나, 안구운동을 꾸준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한 곳에 오랫동안 눈동자를 고정시킬 때 눈의 피로가 쉽게 옵니다. 눈을 한참 사용한 뒤엔 꼭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먼 곳을 바라보거나 눈동자를 돌리는 것도 긴장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좀 더 자세한 방법들을 알아볼 텐데요, 그전에 간단한 체조로 눈의 긴장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손바닥 비벼서 눈에 기운주기

 

의자 또는 바닥에 앉아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세요. 몸의 긴장이 어느 정도 풀렸다면 손바닥이 따뜻해질 때까지 50회 정도 비빕니다. 그리고 양 손바닥의 오목한 부위를 두 눈에 살며시 덮습니다. 눈을 뜬 상태에서 눈동자를 상하좌우로 움직이고 원도 그려주세요. 전체 10회 반복합니다.

마지막으로 눈이 맑아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느껴보세요. 손바닥에는 자연치유력을 활발하게 하는 기가 나오는데요. 간단한 방법이지만 눈이 피로할 때 잠깐 시간을 내어 해보면 눈도 맑아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강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눈이 편안해지고 시원해지는 것이 느껴지나요? 손바닥을 비비는 동작 외에도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서 얼굴을 담그고 눈운동을 해도 좋은데요, 방법은 이렇습니다. 세수대야에 물을 가득 담고, 얼굴을 담그세요. 눈을 감고 눈동자를 3회 정도 상하좌우로 움직여 운동합니다. 회전도 해주시고요. 아침이나 저녁, 찬물과 더운물(35도씨 정도)

 

 

 

 

출처 : 힐링패밀리

브레인월드 www.brainworld.com

가져온곳 : http://blog.daum.net/jha117/6085771

 

by 소리청 | 2009/07/06 09:53 | 소리청질환 : 현훈 | 트랙백 | 덧글(0)

청소년 70%가 소음성 난청<뉴스>

청소년 70%가 소음성 난청<뉴스>

 

[앵커멘트]

mp3, pmp와 같은 휴대용 오디오 기기가 보편화되면서 청소년 가운데 70% 가량이 소음성 난청 초기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음성 난청을 예방하려면 이어폰보다는 헤드폰을 사용하고 볼륨도 최대치의 70% 이하로 낮추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김진두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학생들이 mp3를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대부분 이어폰을 사용하고 볼륨도 최대한 높여 듣습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 들어 다른 사람의 소리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인터뷰:임선주, 대학생]

"mp3를 많이 듣는데요, 요즘에는 다른 사람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해서 사오정이라는 별명이 생겼어요."

 

[인터뷰:이민혁, 대학생]

"자주 듣는 편은 아니지만 지하철 같은데서 볼륨을 최대한 높여 높고 듣거든요? 귀가 멍멍하고 잘 안들리는 경우가 많아요."

 

숭실대 소리공학 연구소가 고등학생과 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소음성 난청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20,000Hz부터 10,000Hz까지의 고주파 영역을 9단계로 나눠 소리를 들려줬습니다.

 

그 결과 제 나이때 들을 수 있는 16,000Hz 이상의 소리를 듣는 사람은 30%에 불과해 70%가 초기 소음성 난청 증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30%는 30대가 듣는 14,000Hz 이상의 소리도 듣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난청 증세가 더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배명진, 숭실대 교수]

"마치 귀 앞에서 펑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강한 충격이 고막 초입의 고주파 영역을 들을 수 있는 부분부터 손상이 가해져 소음성 난청이 생기는 것입니다."

 

목소리는 최대 8,000Hz 정도이기 때문에 초기 난청 증세가 실생활에서는 큰 불편을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고음을 점차 듣지 못하면 답답함을 느껴서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심해집니다.

 

[인터뷰:손은진, 강남 세브란스병원 전문의]

"일상생활이 위축되거나 불안 장애가 생길수가 있고 너무 큰 소움에 오랫동안 노출될 경우에는 자율신경계 항진으로 인해 고혈압이나 다른 자율신경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전문의들은 난청을 막으려면 이어폰보다는 헤드폰을 사용하고 볼륨도 항상 최대치의 70%이하로 듣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진두입니다.

 

 

by 소리청 | 2009/07/06 09:53 | 소리청질환 : 난청 | 트랙백 | 덧글(0)

호흡을 잘해야 건강하다

호흡을 잘해야 건강하다

 

[[건강상식] ] 호흡을 잘해야 건강하다

 

1.호흡을 잘해야 건강하다!

 

요가에서 호흡법은 혈액을 깨끗이하고 신경세포를 활성화하여 생리기능을 강화하고 완전한 명상으로 가는 수련법으로 활용되어 왔다. 호흡이 잘못되면 신경조직에 산소가 부족하여 만병의 근원이 된다. 짧고 얕은 호흡은 소화기능을 저하시켜 체내 이산화탄소를 유발시키고 이는 혈액을 산독화 시키는 주 원인이 된다. 그래서 산소가 부족하면 체질은 산성화가 되는 것이다. 체질이 산성화되면 각종 피부병에 걸리기 쉽고, 감기나 천식같은 호흡기 질환에도 쉽게 걸린다.

 

이와같이 호흡은 우리 인체기관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지만 정작 호흡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는 상당히 부족하다.우리는 흥분하거나 또는 가슴이 답답하거나 긴장될 때 무의식적으로 깊은 숨을 여러차례 마시는 습관

이 있다.

산소의 깊은 흡입은 뇌신경을 안정시키고 교감신경을 누그려뜨려 신경조직을 정상화 시키기 때문인데, 교감신경이 지나치게 민감하면 쉽게 흥분하고 매사에 침착성이 부족해지고 혈관의 수축으로 인한 고혈압 증상을 보이게 된다. 교감신경이 부교감신경보다 발달한 것은 체내의 산소부족 때문이다.

다음은 산소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병들이다.

술 마신 다음날 피부가 푸석푸석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산소 부족 때문이다. 술을 많이 마시면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산소가 많이 소비 된다. 산소 흡입량이 소비량을 따라가지 못해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술마신 후 두통이나 어지럼증에 시달리는 것도 같은 원인에 서 비롯한다. 잦은 폭음은 산소 부족으로 일어나는 많은 질병에 노출 될 가능성을 그만큼 크게 한다.

산소 소비량은 뇌-폐-심장-간장-신장-췌장 순으로 많다. 뇌가 성인 체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불과 2%이지만 산소 소비량은 전체의 25~30%이다. 뇌세포가 활동하는 데 특히 많은 산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루 동안 뇌에 순환하는 혈액은 약 2,000ℓ다. 드럼통으로 10 통분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렇게 많은 양의 혈액을 통해 끊임없이 뇌에 산소를 공급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뇌조직에 산소가 부족하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

 

산소 부족 상태가 누적되면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있다. 세포호흡 연구로 1931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독일 과학자 바르부르크는 " 산소 결핍이 암을 유발한다"고 주장했다. 적혈구(헤모글로빈)의 질이 나빠지거나 양이 감소되면 체내 조직에 충분한 산소가 전달되지 않아 암 세포가 발생하기 쉽다는 것이다.

 

폐와 심장은 인간의 몸에 산소를 공급하는 가장 중요한 기관이다. 폐에는 좌우 약 7억 개의 폐포가 있다. 이 폐포가 산소를 받아들여 혈관에 보낸다. 그러면 심장은 펌프작용을 해 산소를 체내 곳곳에 보낸다. 심장은 살아 있는 동안 1일 약 10만회 움직인다. 일생을 80세로 잡으면 약 30억 회가 된다. 심장이 이토록 쉼없이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에너지원은 관동 맥으로부터 주어지는 산소이다. 따라서 인체에 산소 흡입량이 줄어들면 이 에너지원이 감소되어 심폐기능이 나빠진다.

뇌-뇌졸중

산소 공급이 끊어지면 뇌의 활동은 곧바로 중단된다. 그 상태로 30초 가 계속되면 뇌세포가 파괴되기 시작한다. 그 리고 2~3분이 지나면 재 생 불능 세포가 나타난다. 어른의 몸 속에는 60조~70조 개의 세포가 있다. 이 세포 안에는 미토 콘드리아라는 생체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조직이 있다. 이 조직이 활동하려면 산소가 필요하고, 산소가 잘 공급되려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야 한다. 만약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했을 때는 허혈증이 생긴다.

뇌졸중으로 알려진 중풍은 바로 이 허혈증으로 인해 뇌세포에 산소 공급이 끊겨 뇌세포 가 죽어 생기는 병이다. 죽은 뇌세포가 뇌혈관을 좁히거나 막았을 때, 또는 그로 인해 혈관의 압력이 증가해 터졌을 경우 중풍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이 병이 암 다음으로 많아 현대인의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한다. 우리에게 산소 부족 현상이 얼마나 많이 일어나는지 증명하는 예이다. 산소 부족 현상을 초래하는 흡연은 그래서 매우 위험한 기호품이다.

귀-이명

이명은 의학적으로 '귀에서 들리는 소음에 대한 주관적 느낌'이라고 한다. 계속 울리는 풀벌레 소리, 라디오 주파수를 찾을 때 나는 찌직 거리는 소리, 기계 돌아가는 소리, '쉬' 하는 김새는 소리 등이 대표 적이다. 귀의 안쪽 부분(내이-內耳)의 청신경이 손상되면 그 손상된 청신경에 서 저절로 나는 소리이다. 혈관의 기형이나 등골 근육의 경직성 수축 때문에 이명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이명은 단순히 귀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뇌 속의 산소가 부족해도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명으로 인한 난청 역시 내이(內耳)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산소가 부족하거나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않아 생길 수 있다. 때문에 산소 부족으로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하는 일, 역 시 이명으로 인한 난청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중요한 것은 청 신경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하는 일이다. 일상생활에서 시끄러운 음악 대신 자연의 음을 많이 듣고, 귀에 자극이 되는 소리를 멀리하는 등 의 노력이 중요하다.

심장-심혈관계 질환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발생하는 질환에는 심장혈관계 질환인 협심증과 심근경색이 있다. 심근(심장의 벽)에 필요한 산소 소비량에 비하여 심근으로 보내는 산소량이 줄어들어 심근에 산소 부족 상태 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심근에 피가 모자라는 심근허혈상 태가 되고 협심증-심근경색 등의 증상이 생긴다.

협심증은 심장근육으로 가는 피의 흐름이 줄어들어 심근에 산소와 영양 공급이 불충분하여 가슴 한복판에 통증을 느끼는 질환이다. 심근경색증은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날라주는 관상동맥의 일부가 막혀, 혈류가 중단되어 심근이 썩는 병이다. 흡연자에게 심근경색증이 많은 것은 심장에 흡수되는 산소 부족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태아-저체중과 정신지체

산모의 뱃속은 고산지대보다 산소가 희박하다. 산모가 여러 가지 장 애로 충분한 양의 산소를 흡수해 태아에게 보내주지 못하면 저체중 아나 정신지체아를 낳기 쉽고, 나아가 조산과 유산의 위험도 높아진다. 태아는 모체를 통해서 산소를 받아들이므로 산모에게는 항상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적당한 운동은 혈액을 활발하게 순환시켜 아기에게 신선한 영양과 산소를 전달해준다.

또 숨을 깊숙이 들이마시는 복식호흡은 태아에게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있어 바람직하다. 양손을 배 위에 돌려놓고 깊이 숨을 들이마셔 배를 부풀 린 채로 잠시 숨을 멈춘 후 천천히 내쉬는 복식호흡을 익혀놓으면 임산부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와같이, 혈중산소가 충분히 공급돼야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신경세포 구석구석 맑은 혈액이 공급된다. 따라서 호흡조절은 일상생활에서 여러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유지를 위한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호흡조절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다만 습관의 문제이다. 바쁜 일상생활에 매달리다 보면 호흡을 전혀 의식하지 못하고 산소부족으로 인한 여러 질병들을 간단히 약물로만 치료할려고 하는데. 이러한 대응요법은 오히려 몸을 더 해치게 된다.

 

질병의 근본원인을 밝혀 내지않고 국소적인 대응요법에만 치우친다면 면역체계의 회복은 더욱 힘들어 진다. 이제부터 우리는 호흡에 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다. 바른 호흡은 내 건강을 스스로 지켜내는 자율신경기관을 활성화한다는 의학적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요가에서 말하는 호흡의 기본원칙은 깊게 숨을 들이 마시고 잠시 멈추훈 천천히 숨을 끊어서 내쉬는 호흡이다.

 

깊은 호흡은 그 동안 수축되어 있는 폐포를 확장하여 체내 산소량을 늘려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깊은 호흡은 또한 진정한 명상으로 가는 방편이기도 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프랑스의 명상공체동로 유명한 매화마을 틱낫한 스님의 걷기 명상도 그 근본은 호흡에 있다. 호흡을 천천히 깊게 하다보면 걸음걸이는 자연히 일정한 보폭을 유지하며 서서히 내딛게 된다. 이러한 호흡 조절법을 우리는 일상 생활속에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 없이 누구나 할 수 있다.

 

호홉법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바른 이해만 되어 있다면 의외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호흡법은 운전중이거나 걸음을 걸을 때, 사무실에서, 또는 지하철을 타면서도 할 수 있다.

 

요가에서 뿐만 아니라 선도수련에서 호흡의 기본은 한번 호흡을 할 때 깊은 숨을 폐포 깊숙이 마시고 잠시 멈추었다가 천천히 내쉬는 방법이다. 호흡을 할 때는 턱을 당기고, 가슴은 펴며, 허리를 곧게 세워 의식은 단전(배꼽아래 5센티)에 집중해야한다. 숨을 마실 때 아랫배가 나오고 내쉴 때 아랫배가 수축되는 형상을 상상하면서 호흡해야한다.

 

이것이 복식호흡이라고 하는데 모든 호흡법의 기초가 된다. 운전중이거나 사무실안에서도 허리를 곧게펴고 깊은 복식호흡을 1분 가량 하다보면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짐을 금방 느낄 수 있다. 지하철 내에서도 곧게 선 체로 긴장을 풀고 의식을 단정에 집중하여 복식호흡을 할 수 있다.

호흡법의 종류

요가에는 수십가지의 호흡법이 있지만, 전부 다 요긴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잘못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고, 또한 우리기후에 맞지도 않다. 여기서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부작용이 없고 효과가 있는 몇가지만을 소개한다.

1.복식호흡

-어깨에 힘을 빼고 허리를 곧게 펴고 혀는 입 천장에 붙인체 반가부좌(혹은 양반자세)로 앉는다.

-눈은 미간을 응시하고 양손은 무릎위에 살짝올려 놓고 가슴을 펴며 숨을 천천히 코로 깊숙이 마신다.

 

-숨을 마실 때 의식은 아랫배에 집중하고 숨이 찬 아랫배가 풍선처럼 불룩해지는 이미지를 상상한다.

 

-이 상태에서 숨을 약간 멈추었다가 내 쉴때는 서서히 숨을 이빨사이로 조금씩 끊어서 내쉬되, 공기를 완전히 뺀다는 생각으로 하고 아랫배를 집어넣는다. 1분간 이런식으로 호흡한 후, 마음이 차분지면 코로만 천천히 호흡하며 마음속으로 숨마시고 "배 나오고" 내쉬면서, "들어가고"를 되네이며 반복한다.

 

-이 호흡법을 하루 10분정도 하면 호흡기질환, 천식, 당뇨병등에 좋은 효과를 얻을 수있고 氣의 원할한 순환으로 머리가 맑아진다.

 

2.정뇌호흡

-가부좌자세로 긴장을 풀고 머리를 뒤로 제끼면서 코로 숨을 들이킨다.

-다시 머리를 앞으로 숙이면서 숨을 천천히 네 쉰다.

-이 때 상체는 마치 율동을 타듯이 부드럽게 호흡을 따라 움직인다.

-뇌가 정화되고 두통에 좋다.

3.교호호흡

요가에서는 우리인체에는 72000개의 기도(氣道)가 있으며 그 중에서 14개가 중요하고 이 14개의 기도 중에서도 3개가 중요하다 했는데 바로 이다와 핑갈라, 수슘나이다. 이 세 기도는 척추를 중심축으로 입구를 향해있는데 이다기도는 오른쪽에 배치되어 중앙의 수슘나 기도(척추)를 돌아서 왼쪽 코 구멍으로 올라가고, 핑갈라 기도는 왼쪽에 배치되어 수슘나 기도를 돌아 오른쪽 코구멍으로 올라간다.

수슘나 기도는 이다와 핑갈라 두 기도의 중앙에 위치해 있는데 이런 인체의 중심기도가 막히면 기의 흐럼이 끊겨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자율신경기능이 저하된다. 또한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과의 균형이 깨져 내분비계의 질환이 발생한다. 교호호흡은 막힌 기도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세포기능을 활성화 한다.

<순서>

-눈을 감고 반가부좌로 앉는다.

-그림 처럼 왼손으로(혹은 오른손으로)첫째 둘째 손가락을 접고, 엄지와 네째손가락은 편다.

 

-네째손가락으로 오른쪽 코구멍을 막고, 왼쪽코로 숨을 한번 내쉬고 마시며, 나머지 엄지손가락으로 왼쪽 코구멍을 막는다.

 

-이 때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반대편으로 엄지손가락으로 왼쪽 코구멍을 막은 상태에서 오른쪽 코구멍으로 숨을 내쉬고, 다시 마신다. 이 때도 엄지와 네째손가락으로 양코구멍을 막고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왼쪽코구멍으로 내쉰다.

 

-이해하기 쉽게, 처음부터 "왼코내쉬고 마시며-양코막고-오른코내시고 마시며-양코막고-왼코내시고..."를 반복하면 된다.

 

-호흡비율은 "마시고-멈추고-내시고"를 1:2:1정도 한다.

 

-이 호흡법을 10회이상한다.

 

 

가져온곳:http://blog.daum.net/dreamhaenam/5081

 

 

 

by 소리청 | 2009/07/06 09:53 | 소리청질환 : 이명 | 트랙백 | 덧글(0)

아스피린, 제대로 사용하고 계시는지?

아스피린, 제대로 사용하고 계시는지?

 

지난 해 10월 영국 약물통제국(MCA)이 아스피린의 라이 증후군 유발 가능성을 우려해 16세 이하 어린이에 대한 아스피린 사용을 금지한 이후 국내에서도 아스피린 사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라이 증후군이란 주로 5세 이하 유아에게 나타나는 뇌장애증후군으로 바이러스 침투 후 구토, 어지럼증 등 증상을 보이다가 수일 내에 사망하거나 장애를 유발하는 치명적인 병입니다.

 

MCA는 특히 열이 나는 어린이가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라이 증후군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MCA의 이같은 지침은 어린이 100만명 중 1명 꼴로 걸리는 뇌장애질환인 라이 증후군이 진통제인 아스피린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학계의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열이 나면 어련히 아스피린부터 찾았던 한 시절….

이제는 아스피린의 효과가 속속히 밝혀지면서 그 기능과 사용법도 달라졌습니다.

 

* 아스피린의 기능

아스피린은 약 100년 전 소염제 및 진통제로 개발되어 사용되어 온 약물이지만 현재는 여러 가지 다른 작용들이 알려지면서 다양한 목적으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보통 그 중 대표적인 부가 기능은 혈액 응고에 관여하는 혈소판에 대한 억제 기능입니다.

 

혈소판에 의한 혈액 응고는 출혈이 있을 때 손상된 혈관을 막아 과다한 출혈을 막는 인체의 방어 기전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혈관을 좁게 하거나 심한 경우에는 혈관을 완전히 막아서 협심증(불안정성) 또는 심근경색(심장마비)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 때 아스피린은 이러한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어서 동맥경화에 의한 협심증이 진행되는 것이나 심근경색이 발생하는 것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아직까지도 심근경색 발생 후의 사망률을 아스피린만큼 줄일 수 있는 약물은 알려진 바가 없으며, 동맥경화에 의해 발생하는 뇌졸중(중풍)의 예방에도 아스피린의 효과는 뚜렷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아스피린의 올바른 사용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사람도 아스피린을 먹으면 심근경색과 뇌졸중을 막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품곤 합니다.

 

이에 대해 현재까지의 연구 결과를 이야기한다면, 아스피린은 나이와 무관하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흡연력 등과 같이 소위 동맥경화증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뇌졸중과 심근경색의 발생률이나 이로 인한 사망률을 현저하게 감소시킨다는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당뇨병에 있어서도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비만증 등 동맥경화성 혈관 질환의 위험 인자가 함께 있는 경우에는 아스피린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논란이 많으며, 아스피린의 부작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그러나 모든 약물이란 사용에 따른 효과와 부작용을 비교하여 얻을 수 있는 이득이 많을 때 사용되는 것이므로, 이미 동맥 경화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는 아스피린만큼 효과적이고 안전한 약물도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험도가 높은 사람, 즉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 혈중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 등의 경우에는 동맥 경화성 질환의 증후가 없더라도 예방 목적으로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또한 이때 사용되는 아스피린은 75mg-325mg 정도로 소염 진통을 목적으로 하는 양(500mg에서 1.0g)보다 매우 적습니다.

 

또한 스페인 비고대학의 허미다 박사 연구진의 발표에 따르면,

자기 전에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중등도의 고혈압환자에게 효과적인 혈압 강하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는 아스피린의 약물 대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즉, 아스피린은 복용 후 4~6시간에 최고 혈중 농도를 도달하고, 인체의 혈액 응고 작용은 잠에서 깨기 전 수 시간 사이에 가장 높게 나타납니다.

 

또한 혈관을 수축하여 혈압을 상승시키는 안치 오텐신의 농도도 이른 아침에 가장 높습니다.

따라서 순환기 질환의 예방 목적으로 사용되는 아스피린은 저녁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대부분 아스피린의 적은 용량을, 위장 보호를 목적으로 특수하게 코팅된 장용정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년 이후에는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의사와 상담하여 확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되었을 때에는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sdhstory/82

by 소리청 | 2009/07/03 09:52 | 소리청질환 : 현훈 | 트랙백 | 덧글(0)

음악도 듣고 귀도 보호하고~~~ 요즘 귓바퀴 이어폰이 인기네요~~


음악도 듣고 귀도 보호하고~~~ 요즘 귓바퀴 이어폰이 인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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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큰주목을 받고 있는 진동이어폰~ 일명 귓바퀴 이어폰이 우리나라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음을 귓속에 전달하는 이어폰 방식이 아닌 귀에 장착하면 진동을 통해 음을 더욱 고음으로 들을 수있는건데요..

기존에도 진동이어폰은 우리나라에도 간간히 나왔습니다만 요즘 바이브 비에스 요제품이 해외까지도 주목받고 있네요.

이미 매출도 우리나라에서 8개월간 2만5천개가 팔렸다고 하니..

총 9개국에 수출계약을 진행중이라고 하니 해외에서도 우리나라의 귓바퀴 이어폰을 볼 수 있을듯 합니다.ㅎ


 

 


요렇게 귓바퀴에 장착하게 됩니다.

진동이어폰은 난청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안전에도 기여를 합니다.

실제로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길을 건널때 자동차 경적소리나 주변의 위험을 알리는 소리를 못듣고 사고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는데요.

귓바퀴 이어폰은 귓구멍을 막지 않으니 주변 소리도 감지할 수 있어서 안전할듯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도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하는군요.

 


[출처] 음악도 듣고 귀도 보호하고~~~ 요즘 귓바퀴 이어폰이 인기네요~~|작성자 Do대리

http://blog.naver.com/gabiazzang/30052118704


by 소리청 | 2009/07/03 09:52 | 소리청질환 : 난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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